2002년 6월 서귀포 월드컵구장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구장으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. 6월8일 야간 경기로 이루어진 멕시코와 중국의 경기에서 벌룬코리아는 스카이 튜브 및 풍선의 연출를 담당하여 월드컵구장의 하늘을 멋지게 수 놓았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