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3년 6월 17일 삼성의 전계열사 간부직원들과 500여명의 사장진들, 주인공이었던 5,300명의 신입사원들이 모인 2박 3일 수련회에서 벌룬코리아는 삼성 전자 수원팀의 모든 무대 연출 과 특수효과를 맡아 환상적이고 장대한 무대를 만들어내었습니다.